부천운전연수후기

부천운전연수 후기 – 비용도 만족

부천운전연수 도로연수 방문도로연수 비용도 만족 – 후기

부천운전연수후기

아이 낳고 육아휴직으로 2~3년 일을 쉬다가
다시 일을 나가게 되었어요.
어린 아이는 어린이집 종일반에 등록시켰는데
아이 데리고 출근길 지하철 오르는 건 어렵겠더라구요.
그래서 이번에 부천운전연수 신청해서
운전도 배우고 아이도 자가용에 태워 어린이집에
데려다줄 수 있게 되었어요.

제가 연수를 받은 업체는 토탈운전연수면허정보에서 추천해준 곳이에요.
회사 다닐 때 장롱면허였던 분이 여기서 연수 받고
베스트드라이버가 된 사례도 알고 있고 이곳에서
연수 받고 좋았다는 후기가 많아서 신청하게 되었어요.
학원에 가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도 보면서 배워야
해서 남편이 있는 주말이나 저녁 시간대만 괜찮을 거
같아서 부천운전연수에서 방문이 가능한 이곳을 선택했죠.
연수일정은 평일 4, 3, 2일 또는 주말반 4, 2일 코스가 있는데
저는 주말까지 포함한 4일반을 신청했어요.

하루 2~3시간씩 연수가 진행되는데 강사님 매치가 빠르더라구요.
아무래도 실력 좋은 강사님들이 많이 있어
오래 안 기다리고 바로 1 : 1로 강사님 매칭되어 수업 들어가나봐요.

제가 부천운전연수 받을 때 강사님은 여자 분이셨어요!

부천운전연수

옛날 운전면허 딸 때 여자 강사님 있는 곳을 찾으려고
돌아다녔는데도 못 찾았는데 여기는 여자 강사님이 있어
심적으로도 안정되어 더 편하게 운전 배웠어요.

주말 4일반을 선택하고 수업을 배우기 전에
코스를 알려주잖아요.
학원 같았으면 그 근처 낯선 길을 돌아다녀야하겠지만
방문은 제가 직접 코스를 정할 수 있더라구요.

제가 걸어다니면서 익숙했던 길을 달린다는 게
오히려 더 운전 자신감도 생기고 변수 같은 것도
잘 대처할 수 있어 좋았어요!
그렇게 제가 정한 코스는 집에서 어린이집, 어린이집에서
회사, 집 근처 마트 가는 길 등등 제가 주로 다닐 거
같은 길을 선택했습니다!
그리고 연수 전에 차도 선택할 수 있어요.
자가용차를 선택할 건지 학원차를 선택할 건지
정하는 건데 저는 자가용차를 선택했어요.

학원차를 선택하면 차종도 많아서 여러 차를
몰아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제가 직접 운전할 차는
저희 집 자동차기 때문에요.

학원차를 선택하는 분들 중에 많은 이유가 안전보조브레이크
장착 때문에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
탈부착 가능한 안전보조브레이크기 때문에 자가용을
선택해도 강사님이 안전보조브레이크를 장착하고
수업 들어가시기 때문에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겠더라구요.

첫날은 집에서 마트가는 운전코스부터 시작했어요.

부천도로주행

휴직할 때 걷거나 택시, 버스타면서도 자주 갔던
곳이라서 첫운전이지만 어려움이 없을 거 같았어요.
강사님은 저와 약속한 시간에 맞춰 저희집으로 오셨고
주차장에서 안전보조브레이크 설치 후 수업을 시작하셨어요.
저는 당장 시동이나 엑셀, 깜박이 등만 알려주고
바로 코스 돌입할 거라 생각했는데 차 안에서
정말 사소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.

깜박이를 켜는 법과 실전에 들어가기 전 깜박이
넣을 때 타이밍이라던지 점선과 실선의 차이 등등
다시 면허 딸 때처럼 새롭게 습득하게 되었어요.
특히 도로선 같은 경우 잊고 있었다가 다시
알게 되니 앞에 차가 느려서 답답할 때 도로선 보고
노란 점선이면 일시적으로 이탈해 추월할 수 있다는 걸
알게 되어 유용하게 써먹을 거 같아요.
그렇게 기초적인 부분을 습득하고 주차장을 한 바퀴
돌며 연습했어요.

일단 마트보다 집 주차장이 한적하고 주차공간도
많아서 주차연습하기 딱이었거든요.
벽면에 평행주차도 해보고 후면주차도 해봤어요.
거의 한 시간은 주차로 시간 다 뺀 거 같긴 해요

운전연수 중에 후면 주차는 자동차에 후면 카메라가 달려 있어

강사님 말 따라 차근차근 하다보니 어렵지 않았는데
평행주차가 정말 어렵더라구요.
저는 왼쪽에 있는 곳에 평행주차 하려면
오른쪽으로 핸들을 돌려놓고 그대로 후진하면
1자로 스무스하게 들어갈 줄 알았는데
아니더라구요.
그렇게 들어가면 평행이 아닌 사선으로 주차가
돼서 오답이라고 하더라구요.

하지만 강사님께서 순차적으로 자동차 엉덩이부터
넣고 살짝 전진 후 핸들을 반대방향으로 돌리고
후진을 천천히 하며 들어가고 최대한 가능할 때까지
후진 후 핸들을 돌려 앞으로 직진하듯 살짝 땡겨주면
완벽한 주차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.
몇 번 하다보면 익힌다는데 이해하기 쉽게
비유도 해주시면서 저의 공간지각능력을
깨워주셔서 운전 자신감도 붙었어요.
그렇게 부천운전연수 1일차는 주차장과 마트 갔다오는
것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.

그 뒤도 코스만 다르게 해서 도로주행한 다음

부천방문운전연수

주차장에서 연습하는 것으로 마무리했죠.
도로주행 같은 경우 제가 익숙한 길이다보니
아이들이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는 공간과
빠른 길 등 익숙해서 빠르게 익혔어요.
깜박이 켤 때도 말로 익히는 것보다
실전에서 타이밍을 알려주시니 마지막날에는
거의 말하시기 전에 제가 여기서 깜박이
켜야 한다면서 먼저 나서더라구요!

도로에서는 창문 열고 옆으로 간다고 이야기 못하니
지시등이 도로 위의 의사소통수단이잖아요.
깜박이도 옆차선으로 차선변경할 때
바로 켰다가 끄는 게 아닌 어느 정도
미리 차선변경을 예고하기 위해 일정 시간
먼저 켜두는 걸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.
그렇게 10시간 교육을 다 마쳤네요!
학원 방문보다 가격은 있지만 친절한 강사님,
맞춤식 교육, 안전보조브레이크, 실용적인
코스
등 학원으로 출퇴근하는 것보다 더
합리적인 가격에 부천도로연수 배운 거 같아요.

저처럼 이제 막 육아휴직 끝내고 차를
몰고 회사를 다녀야 하는 사람들이나
20대 초반대 딴 장롱면허를 실용적으로
쓰시고 싶은 분들이라면,
2,3시간 4일, 2시간씩 5일 교육하는 부천도로연수
신청하는 게 탁월한 선택이에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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